보안·프라이버시·비용·운영인력·기술 문제 등 해결 시급
HPE 아루바 네트워킹 ‘센트럴’, 새로운 네트워크
운영 표준 제시
디지털 전환과 네트워크 혁신 이끌며 시장 확대 가속
[데이터넷] 본지와 월간 네트워크 타임즈는 지난 15일 ‘차세대 네트워킹 월드 2025’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무선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AI 및 데이터센터 네트워킹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 인프라 현대화를 위한 다양한 첨단 기술과 솔루션, 그리고 시장 동향이 상세히 소개됐다.
루이지에(솔텍인포넷), 시스코, 알레그로(우리윈), HPE(위버시스템즈), 티피링크, 루커스, 플루크, 에카하우(징코스), 익스트림(한아IT) 등 유무선 네트워킹 인프라 및 솔루션 강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최신 정보와 함께 종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 ‘차세대 네트워킹 월드 2025’ 세미나를 결산한다.
HPE의 비즈니스 파트너인 위버시스템즈 최재호 팀장은 ‘AI와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운영, 새로운 표준이 되다’에 대해 발표했다.
HPE의 국내 파트너인 위버시스템즈 최재호 팀장은 ‘AI와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운영, 새로운 표준이 되다’를 주제로 AI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운영 효율성 향상,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가시성을 활용한 차세대 운영 방안 등을 제시했다. 특히
클라우드 매니지드 네트워크 플랫폼 시장 전망과 허들, 도입 고려사항을 상세히 살피고, HPE 아루바 네트워킹 센트럴(Central)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하며
클라우드의 강력한 리소스를 활용해 네트워크 인프라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해 비즈니스 생산성 극대화와 혁신 방안을 살폈다.
최근 클라우드 매니지드 네트워크 플랫폼 시장이 성장을 지속하며 다양한 산업군으로 클라우드 네트워크
공급이 활발하게 이뤄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대다수 기업은 레거시 기반 네트워크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클라우드 전환을 가로막는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하고 있다.
특히 보안, 프라이버시, 비용, 운영인력, 기술적 문제 등은 해결이 시급한 과제로 꼽히는 가운데 클라우드 네트워크 도입 시에는 국제 보안 인증(SOC2, CSA STAR 등), 온프레미스·하이브리드 옵션, 다양한 구독형 요금제, 인증 강화 등이 우선 고려 사항으로 지목됐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PE 아루바 네트워킹 센트럴은 단일 플랫폼에서 유무선, WAN, IoT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할 뿐 아니라 클라우드의 확장성과 리소스를 활용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네트워크 운영을 뒷받침한다. 특히 AI 기반 자동화를 통해 네트워크 이상 탐지, 근본 원인 분석, 자동화된 클라이언트 모니터링, 자연어 기반 네트워크 검색 및 지원 등 차세대 운영 경험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 알림과 인사이트로 장애 감지부터 원인 분석, 권장 조치까지 5분 이내에 제공해 평균 복구 시간(MTTR)을 크게 줄인다. 더불어 글로벌 데이터 레이크와 익명화된 피어 데이터 기반의 AI/머신러닝 모델로 환경별 맞춤형 최적화와 보안 강화는 물론 다양한 자동화를 지원한다.
HPE 아루바 네트워킹
센트럴은 퍼블릭 클라우드(SaaS),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VPC),
온프레미스, NaaS 등 다양한 배포 옵션 제공을 통해 기업·공공·금융 등 규제 요건과 데이터 주권 요구에 대응할 수 있고, FIPS 140-2 인증 등 강력한 보안, 제로 트러스트 프레임워크, 동적 세분화 등으로 네트워크 전반의 보안 수준을 높인다.
제로터치 프로비저닝과 모바일 앱 설치, 자동 정책 적용 등으로 현장 IT 인력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빠르고 오류 없는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해 IT 운영
효율화 및 자동화를 구현하고, 네트워크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자동화 및 통합 관리를 비롯해 트러블슈팅과
성능 모니터링, 정책 적용, 보안까지 클라우드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HPE 아루바 네트워킹 센트럴은 AI·클라우드 기반 자동화, 실시간 모니터링, 보안 강화, 다양한
배포 옵션, 대규모 데이터 분석 등으로 네트워크 운영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차세대 네트워크 운영의
기준점이 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IoT 확산 등 미래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PE 아루바 네트워킹 센트럴은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네트워크 운영의 효율성, 자동화, 보안, 확장성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이다. 다양한 배포 옵션과 강력한 데이터·AI 기반 자동화, 실시간 모니터링·분석
기능을 통해 기업·공공 등 다양한 환경에서 디지털 전환과 네트워크 혁신을 이끌며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HPE 아루바 네트워킹 / 센트럴
이기종 네트워크까지 통합하는 AI 기반 관리 플랫폼
HPE 아루바 네트워킹
센트럴(Central)은 유무선 네트워크, WAN, VPN 등
다양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및 AI 기반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이다.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조직이 네트워크 운영을 간소화하고, 보안과
성능을 극대화한다.
HPE 아루바 네트워킹 센트럴은 다양한 벤더의 네트워크 기기 모니터링을 위한 옵스램프(OpsRamp)
통합을 포함한 새로운 AI 인사이트와 역량이 추가되면서 맥락형 네트워크 옵저버빌리티 기능이
강화됐다. 새로운 옵션은 이기종 네트워크에 대한 맹점을 줄이고, 일반적인
상태 모니터링 및 문제 해결 작업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다양한 고객 기반에서 얻은 AI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개선된 네트워크 디바이스 구성 엔진, 확장된
네트워크 옵저버빌리티 및 AI 생성 네트워크 최적화 등 새로운 기능도 제공된다.
HPE 아루바 네트워킹 센트럴의 디지털 경험 모니터링(DEM) 기능은 HPE 아루바 네트워킹 UXI(User Experience Insight) 모니터링이
기본적으로 인터페이스에 통합되면서 확장됐다. 따라서 단일 화면에서 사용자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서비스
수준 협약(SLA) 준수를 지속 모니터링할 수 있다.
HPE 아루바 네트워킹 센트럴의 디바이스 관리 기능은 대규모 네트워크 구성을 더욱 간소화하기 위해
HPE 아루바 네트워킹 유무선 및 게이트웨이 제품 전반에 걸쳐 공통 구성 모델을 추가하고, 새로운
계층적 구성 기능과 90개의 새로운 API를 포함시켰다.
아루바 네트워킹 센트럴의 모든 개선 사항은 추가된 AI 학습 모델을 통해 네트워크 계획, 배포, 관리, 문제 해결
및 최적화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인다.
출처 : 데이터넷(https://www.datanet.co.kr)